철학 종교

쇼펜하우어 명언 어록 30선

영도사 2025. 11. 25. 09:48

쇼펜하우어명언어록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

고독한 철학의 비관주의자

쇼펜하우어는 1788년 독일에서 태어난 철학자였다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다고 보았고

그 고통의 원인은 "끝없는 인간의 ‘욕망" 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성보다 맹목적인 의지가 인간을 움직인다고 주장했고

욕망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예술, 철학, 금욕이 필요하다고 여겼다

평생 외롭게 살았고,

동물과 음악, 책을 사랑했다

당대엔 인정받지 못했지만

니체와 프로이트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로

지금은 깊은 통찰의 철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쇼펜하우어 명언 어록 30선

인생은 고통과 권태 사이를 흔들리는 진자였다
욕망이 사라질 때에야 비로소 평온이 찾아왔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망 덩어리에 불과했다
사랑은 종족 유지를 위한 자연의 속임수였다
고독은 위대한 정신의 터전이 되었다
진리는 처음엔 조롱받고 다음엔 거부되고 결국 자명한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사람들은 외면은 꾸미지만, 내면은 방치했다
행복은 외부가 아니라 욕망의 부재에서 시작되었다
읽기만 하는 자는 자기 스스로 생각하지 않았다
위대한 책은 반복해 읽을 때 진가를 드러냈다
질투는 인정의 또 다른 표현이었다
타인을 이해하려면 먼저 자신을 알아야 했다
욕망은 끝이 없었고 충족은 잠시뿐이었다
참된 지혜는 고통을 통해 얻어졌다
대부분의 사람은 사유하기보단 믿기를 원했다
진리는 감정이 아니라 이성에서 비롯되었다
삶은 그 자체로 무의미했고
의미는 인간이 만들어내는 환상이었다
삶은 해석이지 정답이 아니었다
자주 화를 내는 사람은 자기 안에 정리가 되지 않은 사람이었다
우리는 사는 것이 아니라 견디는 것이었다
재능은 명중시켰고 천재는 과녁을 바꿨다
독서는 타인의 생각을 따라가는 것이고
사유는 자기 길을 걷는 것이었다
사랑은 이성을 마비시키는 본능이었다
타인의 인정에 의존하는 삶은 끝없이 불안했다
고통은 인간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감정이었다
사람들은 진실보다 듣기 좋은 말을 택했다
가장 큰 불행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것이었다
말이 많을수록 진실은 멀어졌다
위로는 현실을 바꾸지 않았고
오직 받아들이는 태도가 삶을 바꿨다
인생의 지혜란 포기할 것과 지킬 것을 구분하는 데 있었다